컨텐츠 바로가기



상품분류메뉴  
  • 교양.개론.수학
  • 구조공학
  • 강구조공학
  • 콘크리트공학
  • 토목설계및CAD
  • 지반공학
  • 토질역학
  • 기초공학
  • 암반공학
  • 터널공학
  • 발파공학
  • 건설시공,건설관리
  • 측량공학 및 지적학
  • 도로교통공학
  • 철도공학
  • 수공학
  • 소방,에너지,환경공학
  • 건축공학
  • (사)한국지반공학회
  • (사)한국강구조학회
  • (사)한국지진공학회
  • (사)한국터널공학회
  • (사)한국구조물진단학회
  • (사)한국도로학회편
  • (사)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 (사)한국토목섬유학회
  • (사)한국방재학회
  • 한국시설안전공단
  • 토목문제집시리즈
  • 기타도서


현재 위치

  1. 발파공학
땅속의 검은황금 - 석유개발 투자가이드


저   자 |   John A , Orban
발행일 |   2008-10-09
정   가 |   20,000원
판매가 |   20,000
적립금 |   1,000 원

기   타 |   333면/크라운판
ISBN |   978-89-8225-671-4(03460)

배송비
|
  무료배송
수   량 |   

상품 옵션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바로 구매하기 장바구니담기



 

최근의 석유 탐사의 성공은 크게 탐사대상 지역에 관한 지질학적 지식, 시추 및 개발생산 기술의 혁신 그리고 효율적인 자본투자에 기인한다. 우리나라는 세계 5위의 원유 수입국으로 원유의 중동지역 의존도가 높으므로 에너지 안보를 위해 해외 에너지자원 개발에 적극 나설 필요가 있다. 현실적인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분야 자원개발이 활성화되지 못한 이유는 위험과 불확실성이 큰 이 분야의 사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탐사대상 지역을 평가할 만한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막대한 자본이 필요한 사업의 전체적인 구조를 이해해야만 새로운 사업에 관심을 갖게 될 수 있을 것이다. 석유탐사 및 개발 사업구조와 사업진행에 따른 조치사항을 이해할 수 있을 때 필요한 지식과 기술과 정보를 적절히 아웃소싱해 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석유사업의 상류부분(탐사, 개발, 생산)에 대한 투자 시 알아 두어야 할 기본적인 사업형태와 그에 대한 최소한의 지식을 사업의 전개과정에 따라 간략히 기술하고 있다. 미국에서의 석유개발사업을 기준으로 제시된 내용이므로 다른 나라에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지만 사업의 전체적인 진행양상을 이해하기위한 석유사업의 일반적인 투자가이드로서 손색이 없다. 일반적으로 석유사업에서의 계약은 ‘계약의 꽃‘이라고 일컬을 정도로 복잡하다. 그 만큼 위험과 불확실성을 적절히 분산시켜야 하며 또 분산시킬 수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따라서 실제로 석유사업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에서 소개하는 기본지식과 용어(이 책의 후반부에 용어집이 있음)를 바탕으로 관심있는 세부 분야에 대한 학습이 필요할 것이다. 그런 만큼 이 책을 통해 석유사업에 관한 기초 지식을 쌓는다면 자원개발분야를 새롭게 볼 수 있을 것이다. 본 도서는 미국석유지질학회에서 판매될 만큼 정평이 있으며 일본어 및 스페인어로 번역된 사실로 미루어 그 가치가 입증되었다 할 수 있다. 경영, 회계, 금융, 법률, 석유지질학, 석유공학 등의 분야에서 자원개발과 연관된 일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일어보아야 할 입문서라 할 수 있다. 

 

 

서론

1. 석유,"돌에 들어있는 기름"
2. 지질학, 저류암은 어디에
3. 토지, 누가 땅을 소유하는가
4. 시추, 암석에 구멍뚫기
5. 생산용 케이싱설치여부 결정, 암석에 원유가 스며들 빈틈이 있을까?
6. 유정완결, 유정 안에 원유가 있을까?
7. 생산, 지상으로 퍼올리기
8. 원유와 가스의 판매, 누가 무엇을 얻는가
9. 세금(일반적인 이해), 보스턴차사건 이후
10. 세금혜택, 원유 가스 투자자를 위한
11. 거래구조, 석유사업자들 간의 거래
12. 유한책임, 전가원칙
13. 원유 및 가스프로그램, 비석유산업투자자를 위한 합자회사
14. 대안, 투자자의 선택
15. 성과예측, "손 안의 새 한 마리는.."
16. 신기술, 항상 더 좋은 방법이 있었으니
17. 미래에 관하여